여기가 어디메뇨....

결국 와버렸다. 이제는 이정도 없이 가을만 기다려야 하는가봅니다.

왠지 암담하기도하고 멀리 내다보면 이번 한해 저물때까지만 하면 된다고는 생각하지만.

아직 멀었다. - ㅅ-;;

이번 휴가로 새해복은 많이 받았으나 과연 복받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이번에 한거라고는 비트랑 이지밖에 없군요. 던파도 잠깐했지만 그렇게 많이 한것도 아니고. 집에 인터넷이 끊겨있다보니 집에 있은 시간이 별로 없었다는것. 왠지 아쉬움만 남는군요. 휴가는 어떻게 지내는 아쉽지만서.


이거랑.


이거.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함. 군바리가 이정도면 잘하는걸까요. ㅡ ~ㅡa

우와아아아앙.

by Masamune | 2008/01/03 17:46 | 트랙백(1) | 덧글(4)

Tracked from Effexor xr. at 2008/06/23 05:42

제목 : Effexor.
Effexor side effects. Effexor. Class action lawsuits effexor....more

Commented by ルリ at 2008/01/03 17:56
우왕.....이정도면뭐..ㅇㅅㅇ;;
Commented by arcanite at 2008/01/04 00:14
우왕ㅋ굳ㅋ(실은 안봤지만서도...)
근데 내가 왜 아저씨임...
Commented by Kura at 2008/01/04 00:59
부족 좋아하네 군인이 그정도나 하면서 -_-
Commented by Masamune at 2008/01/06 09:57
ルリ // ㅠ ^ㅠ 감사합니다. 주위사람들이 다 잘하다보니 왠지 못하는 느낌이라.;;;
arcanite // 군대들가면 죄다 아저씨던데.....(물론 저도 ....)
Kura // 나보다 잘하는 군인 많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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