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9일
[판마/FM] 지르긴 질렀는데.....

문제의 이것.(클릭한다고 커지는거 없으니까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주세요.)
현재의 나로서는 어느정도 카드 숙지도 하고있고 운용법도 초짜는 아닌지라.
가이드북은 따로 살필요는 없었지만.
'가이드북을 사시면 특별히 3000GP+100만SP+속성별 특성 홀로그램카드 10장+특별 이벤트 카드 선택권 3장'
이라길래
'뭐! 이벤트 카드 선택권 3장이라고!'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을 뜨며 이벤카드를 물색하던중 뭔가 이상한 조짐이 생각나서
곰곰히 생각해봤다.
'이번에 새로 나온 이벤트 카드가 발매됐는데. 설마 그것중에 라는건 아니겠지.....'
그래서 물어봤다.

확실히 이벤카드 설명란에도 얻는방법이 나와있었다.
'야...ㅠㅠ 그래도 특별 이벤트 카드 선택권이라길래. 은근 기대했잖아......; ㅅ;'
내 착각이였지만 왠지모를 손해감 느끼고.....
귀찮아서 친구에게 겸사겸사 대행구매까지 맡겨놨는데. 이미 떠난배. 어쩔 수 있나. 있는건 잘 받아먹어야지.


현재 빛숲 네커신축덱 구상중이라(돈없어서 못만드는게 제일 문제.) 일단 해당카드는 모으고 볼일입니다만.
.
혼자 병신인증 다해놓고 누굴 탓하겠냐만.
아. 모르겠다. 그냥 엎어져야지.
# by | 2009/07/29 22:49 | 일상[Nomarl]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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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마의 교묘한 상술에 말려든 당신에게
날카로운 비수를 던져 드리오.
재수 없으면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고 하더군요.
당신의 실수를 거울 삼아 다시는 판마 따위에게 사기 당하질 않길 바라면서 이만...
// 아아. 직설적이지만 상당히 와닿는군요. 뭐 제오가 이런일 한둘한건 아니지만서도 어쩔수없는 그의 노예인가봅니다. 본인보다 심한사람 널렸지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