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ANI] 캠퍼 3화.
순간 놀랬는데.

엔딩파트에 성우공개는 안됐지만 저거 딱 보는순간.

아키칸의 얘구나....하는 생각이 번뜩.
.
이러고보면 나도 참 어지간히 보는구나 싶기도 하네요.
이정도면 중독인듯.;
드라마로 전향할까.ㅡ _-;

근데 끊으면 데미지 입을것 같아.

엔딩파트에 성우공개는 안됐지만 저거 딱 보는순간.

아키칸의 얘구나....하는 생각이 번뜩.
.
이러고보면 나도 참 어지간히 보는구나 싶기도 하네요.
이정도면 중독인듯.;
드라마로 전향할까.ㅡ _-;

근데 끊으면 데미지 입을것 같아.
# by | 2009/10/18 23:51 | 일상[Nomar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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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칸 - 그냥 캔 하렘물. 제길. 다만 성우가 "그분" 이라서 볼뿐이지. 어휴.
학생회의일존 - 애니는 완전 초 하이텐션 개그물. ㅋㅋ 누가 스폰서가 란티 아니랄까봐 온갖 패러디 막장이 펼쳐짐 ㅋㅋ
제길.. ㅠㅠㅠㅠ
斑鳩 // 셔플하고는 조금 다르던데 뭐....하렘물은 어딜가도 있지만;